민족악기연구소 "중국공예미술전집"에 수록
2014년 09월 10일 09:1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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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인터넷방송에 따르면 연길시 민족악기연구소가 주 공예미술협회와 성 해당 부문의 추천, 고찰을 거쳐 "중국공예미술전집-길림권"에 오르게 된다.
"중국공예미술전집" 출판대상은 총량이 260여권에 달하는 도구서 프로젝트로서 국가재정부와 문화부에서 조직적으로 계획. 실시한다.
전집은 과학기술, 력사문화, 지식취미가 고루 갖추어진 학술종합서적으로 공예, 도구, 재료, 기술, 예술, 기능, 인재, 대표작 및 공예미학 등 다각도로 공예미술 각 령역과 특점을 론술한다.
"중국공예미술전집-길림권" 편찬사업은 전통 공예미술과 대표적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과학연구, 사료정리사업을 부축, 고무격려할데 관한 국무원 "전통공예미술보호조례"와 "중국 무형문화유산법" 관련규정에 근거해 성 공업과 정보화국, 성문화청, 성 당안국에서 공동으로 벌렸다.
연길시 민족악기연구소 조기덕 소장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길림성에서 온 분들이 저희 단위에 와서 고찰하고 또 자료를 수집했는데 주로 조선족악기제작, 표준, 품종, 발전력사와 무형문화재 보호단위 전승인 정황 등 방면에 대해 종합적으로 고찰하고 자료를 수집했다"고 소개했다.
"중국공예미술전집-길림권"은 전국의 통일적인 계획에 따라 도합 4권으로 편찬된다. 그가운데 연길시 민족악기연구소가 7,8페이지 분량으로 소개된다. 2012년말에 가동된 편찬사업은 2015년말에 마무리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