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반려동물이 항공편 탑승해도 스탬프 향유할수 있어
2017년 06월 07일 13:2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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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편을 탑승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마일리지로 무료비행기탑승권을 바꾸는 혜택은 아주 실용적이다. 자주 주인과 함께 비행기를 탑승하는 반려동물에 대해 한국 대한항공사는 최근 스카이펫츠를 출시했는데 루적된 스탬프(积分)로 반려동물에게 무료운송 혹은 할인보너스를 제공하는것이다.
규정에 따르면 반려동물이 대한항공의 한국 국내선을 탑승하면 1개 스탬프를 부여하는데 1점을 루적한것과 같고 국제항공선을 탑승하면 스팸프 2개가 부여된다. 스탬프가 6개 모아지면 국내선 한구간 50% 할인혜택을 받을수 있고 스탬프 12개가 모아지면 국제선 한구간 50% 할인혜택이나 국내선 한구간 무료운송 혜택을 받을수 있으며 국제선 한구간 무료운송을 받으려면 스탬프 12개가 필요하다. 스탬프의 유효기한은 3년이다.
대한항공 공식사이트에서 반려동물 주인은 최대 5마리의 반려동물을 등록할수 있다. 혜택을 받을수 있는 반려동물은 현재 개, 고양이, 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