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조선은 부정부패, 관료주의 척결 투쟁 강도높게 벌여야
2016년 02월 05일 13:50【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평양 2월 4일발 신화통신: 4일, 조선중앙통신사는 조선은 2일부터 3일까지 평양에서 첫번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인민군 당위원회 련합확대회의를 거행했다고 보도했다.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은 회의에서 부정부패, 관료주위 척결 투쟁을 강도높게 벌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은은 이번 회의는 조직사상면에서 당의 지도작용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당의 유일한 지도체계를 수립할데 대하여 임무와 경로를 제기했다.
김정은은 당조직과 정치기관이 당의 의도에 근거하여 정확한 방법론과 세도와 관료주위와 투쟁을 진행하고 이런 문제의 근원을 없애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형식주의의 낡은 관습을 버리고 모든 간부와 로동자들이 당의 유일한 령도아래 사업하고 생활하며 당의 사상과 위배되는 어떠한 사소한 현상이라도 첨예한 투쟁을 진행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어떠한 사람이든지 모두 자각적으로 성실하게 당조직사상생활에 참가하고 이 과정에서 당성단련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김정은은 전군은 최고사령관 명령에 따라 일치하게 행동하는 혁명군풍을 수립하고 가장 빠른 시간내에 당의 명령과 지시에 따라 끝까지 완성해야 하며 인민군대는 오직 최고사령관이 이끄는 방향을 따라 전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와 조선인민군 당위위원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지방 당지도간부와 무력기관간부 등이 회의에 렬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