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천진 하북 주변 20여개 도시 엄중한 공기오염날씨 곧 나타날듯
2016년 12월 09일 13:3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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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8일, 환경보호부는 북경 천진 하북 주변 지역의 엄중한 오염날씨 경보를 앞당겨 발령했고 각 지역에서 응급예안에 따라 신속히 대응조치를 취하도록 요구했다. 기자가 환경보호부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10일부터 12일까지 불리한 기후조건의 영향으로 인해 북경 천진 하북의 중남부, 진동, 예북, 로서 등 지역의 20여개 도시는 3일간 지속되는 엄중 및 그 이상의 오염날씨가 나타날것이라고 한다.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불리한 기후조건의 영향으로 천진시, 하북성 석가장, 당산, 랑방, 보정, 형대, 한단, 형수, 창주시, 산서성 태원, 림분시, 산동성 덕주, 료성, 빈주, 하저시, 하남성 안양, 허비, 흥수, 신향, 교작시 등 도시는 련속 3일간 엄중한 오염날씨가 나타나고 하루이상의 극심한 오염날씨가 나타날것이라고 한다. 하남성 정주, 락양, 개봉시, 산서성 운성시, 산동성 제남시 등 도시의 공기질은 련속 3일동안 엄중 및 그 이상의 오염이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