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계획생육위원회 등 여러 부문 암예방퇴치 3년계획 작성,
전국암지도 제작 예정
2015년 09월 11일 15:1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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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위생계획생육위원회 사이트의 소식에 따르면 국가위생계획생육위원회 등 16개 부문은 련합으로 “중국암예방퇴치3년행동계획(2015-2017년)”을 작성했다. “행동계획”은 2017년까지 6가지 구체목표에 도달시키는데 그중에는 전국 30% 이상의 인구에 종양등록을 보급시키고 전국과 각 성(자치구, 직할시) 암 발병과 사망 정황을 장악하고 전국암지도를 제작하며 성인 흡연률을 3% 하락시키는 등등이 포함된다.
이 6가지 구체목표는 다음과 같다.
(1)국가와 성급 암예방퇴치사업지도협조기제를 건립하여 부문직책에 락착시키는데 주요하게 예방가능하고 통제가능한 발암요소의 성장수준을 통제한다.
(2)국가암센터기구능력건설을 완비화하고 그 기술지도역할을 충분히 발휘시키며 병원, 질병통제기구를 주체로 하는것과 기층의료기구 상하련동 암종합예방퇴치네트워크를 기본상 건립한다. 현유의 자원에 의탁하여 지역암종합예방퇴치 봉사관리수준을 제고시킨다.
(3)종양등록기제를 진일보 규범화하고 종양등록을 전국 30% 이상 인구에 보급시키고 전국과 각성(자치구, 직할시) 암발병과 사망정황을 장악하고 전국암지도를 제작한다.
(4)암예방퇴치핵심지식 인지률을 60%에 도달시키며 성인흡연률을 3% 하락시킨다.
(5)페암, 간암, 위암, 식도암, 대장암, 유선암, 자궁경부암, 비인두암을 중점으로 하여 암선별조사와 조기진단, 조기치료의 보급면을 확대하고 중점암 조기진단률을 50%에 도달시킨다.
(6)중점암의 진료규범을 완비화하고 암 기회성 선별조사와 규범화진료를 보급하고 중점암의 5년 생존률을 점차 제고시키고 사망률을 감소시킨다.
로령화진척이 빨라짐에 따라 우리 나라 암 발병, 사망률은 부단히 상승하는데 국가, 사회와 개인에게 무거운 경제부담을 조성해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