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부문 2014년 보조한 수당금 기본로임 훨씬 초과
2015년 07월 21일 14:0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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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앙부문에서 2014년 부문 결산을 집중공개한바에 따르면, 다수 단위의 보조 수당금이 기본로임을 훨씬 초과한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비해 인력자원 및 사회보장부는, 정상적인 조절기제를 건립해 불합리한 로임구조를 개변시키고 기본로임의 주체적 지위를 점차 확립해나갈 것이라고 표하였다.
재정부 재정과 연구소 백경명 부소장은, 이왕 사용했던 기능성 분류와는 달리 이번 중앙단위에서 공포한 결산수치는 처음으로 경제분류 원칙에 따라 기본지출 상황을 공개했기 때문에 기본로임, 보조수당, 상금 등 로임 복지지출 등 세목을 일목요연하게 알아볼수 있다고 소개하였다.
82개 중앙단위에서 공개한 2014년 로임 복지지출은 도합 960억원에 달했다. 그중 기본로임이 약 244억원이고 보조 수당금이 기본로임의 2배에 가까운 521억원에 달했다.
한편 71개 단위의 보조 수당금은 기본로임을 초과하였는데 그중 공안부와 세관총서의 보조 수당금은 기본로임을 5배 정도 웃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