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현농촌신용사 마록구분사 살뜰봉사로 손님을 맞는다
2014년 10월 13일 11:1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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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조선족자치현농촌신용사 마록구진분사에서 살뜰봉사, 일류봉사로 고객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해 사회의 절찬을 받고있다.
장백현농촌신용사 마록구진분사는 농촌신용대부금 발급과 진내 여러 단위와 부문, 학교와 기업종업원들의 로임지불 등 업무를 맡아하고있다. 금년7월, 업무량이 점차 많아지면서 현농촌신용사에서는 원래의 신용저축소를 분사로 승급시켰던것이다.
개업을 시작한지 근 3개월간, 이 신용사에서는 영업원이 적고 업무량이 많아 더없이 바삐 보내고있는 상황이지만 그들은 언제나 밝은 얼굴, 환한 웃음으로 손님들을 반갑게 맞아주었고 영업이 아무리 분망해도 손님들과 얼굴한번 찡그리거나 낯을 붉히는 일이 없었으며 성실하게 손님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영업원들의 봉사질을 진일보 제고했다.
더우기 영업실에 조선족이 없어 언어제한으로 한어를 잘 모르는 조선족 늙은이들이나 외지에서 온 조선족들에 대해서는 언제나 표준어로 차근차근 일깨워주거나 손시능을 해가면서 실속있게 일해나갔다.그들의 살뜰봉사, 일류봉사로 말미암아 현재 이 신용사는 찾아오는 고객들이 날로 늘고있는 상황이다.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장백현농촌신용사 마록구진분사의 곽나주임은 마록구진에는 조선족이 많이 집중되여있기에 조선족들과의 인연관계가 더욱 밀접해져야 한다면서 이미 현농촌신용사에 조선족영업원 한명을 배치해줄것을 신청했다고 소개했다(전명선 최창남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