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위생계획출산위원회: 북경, 상해, 광주 등 암표상을 엄하게 타격할데 관한 방안 곧 출범
2016년 02월 25일 13:52【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북경 2월 24일발 신화통신: 국가위생계획생육위원회 의정의관국 부국장 초아휘는 24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암표상문제를 해결하는것은 지엽적인과 근본적인것을 함께 다스려야 한다면서 한면으로는 암표상(号贩子)들을 엄격하게 타격하고 다른 한면으로는 의약위생체제개혁을 진일보 심화하는것을 통해 량질자원의 공평공급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초아휘는 아래와 같이 말했다. 암표상문제를 일시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에는 주요하게 엄격하게 타격하는것을 통해 고압태세를 형성하는것이다. 최근 국가위생계획생육위원회는 관련 부문과 함께 방안을 출범하여 북경, 상해, 광주 등 좋은 의료자원이 집중된 지역에서 암표상을 엄격하게 타격하는 조치를 취할것이다. 근본적으로 다스리는 면에서는 한방면으로는 병원내부의 관리를 강화하고 다른 방면으로는 의약위생체제개혁을 심화해야 한다.
초아휘는 아래와 같이 인정했다. 병원내부의 관리를 강화하는것은 병원이 의료자원의 공급, 서비스모식의 전변 등 문제를 잘 해결하는것이다. 하지만 진일보 의약위생체제개혁을 심화하는것은 량질의료자원의 공급을 증가하고 분급진료를 힘써 추진하여 량질의료자원이 아래로 내려가 인민군중들이 집앞에서도 공평한 의료위생서비스를 받도록 하는것이다. 이외 계속하여 예약전환진료의 서비스모식을 추진하는것인데 3급병원의 량질자원, 진찰권을 사회에 개방하는 비례를 높이고 백성들이 사회구역에서 먼저 진료를 받고 진료전환이 필요하면 다시 사회구역의사, 가정의사를 통해 예약하여 우선적으로 진료를 받게 하는것이다. 암표상문제는 개혁을 통해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