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시교육위원회, 중소학교 정화기 시범설치 배치
관련 책임자: 설치사안 빠르게 추진하고 시급재정에서 보조금 제공할것
2017년 01월 06일 13:1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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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북경시교육위원회 관련 책임자는 사회가 주목하는 학교에 공기정화기설비를 인입하는 사안에 대해 답변했다. 시교육위원회 관련 책임자는 현재 이미 여러구역의 중소학교 및 유치원에 상응한 시험설치사업을 배치했고 동시에 실행가능한 방안을 연구하여 설치 등 구체적인 사안을 빠르게 추진할것이라고 했다.
북경청년보 기자가 료해한데 따르면 최근 전시는 련일동안 심각한 오염날씨에 시달렸는데 시교육위원회는 이미 관련 규정에 따라 제때에 통지를 발부해 여러 구역 교육위원회, 각 단위에 계속하여 등색조기경보 대응조치를 엄격하게 실시하고 중학교, 유치원, 소년궁 및 학교외 교육기구에서 야외수업과 활동을 중단하라고 통지했다.
사회에서 높은 목소리를 내고있는 학교에 포레스트에어시스템(新风系统, Forest Air System), 공기정화기설치 등 문제에 대해 시교육위원회의 관련 책임자는 일전 이미 중소학교, 유치원에 공기정화기설비 시범사업을 이미 배치했고 각 구역에서는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적극적이고 안정적이며 순서있게 추진하며 시급재정에서 보조금을 제공할것이라고 밝혔다. 북경청년보 기자가 시교육위원회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각 구역에서는 륙속 적극적으로 시범사업을 전개하여 질추적과 운행감측을 엄격하게 전개할것이라고 한다. 데터수집, 효과분석, 전문가론증과 과학연구판단의 기초에서 실행가능한 방안을 제대로 연구하여 중소학교, 유치원에 공기정화설비 설치사업을 빠르게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