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를 조정해야 동력이 더욱 강력해진다(개혁개방 35년•경제발전성과술평②)
본사기자 리려휘, 오추여
2013년 11월 22일 13:4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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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초가 더욱 견실해지고 공업이 새로운 도약을 실현했으며 봉사업이 뒤를 바싹 따라잡고있다. 소비, 투자, 수출의 ”3두마차”가 함께 힘을 발휘하여 경제의 지속적인 장성을 이끌고있으며 구조가 날따라 안정되고 합리화되고있다. 서부대개발, 동북진흥, 중부궐기 지역발전이 종심으로 추진되고있다. 도시화는 새로운 발자국을 내디디고 도농 발전은 더욱 조화적으로 되고있다…
개혁개방 35년래 우리 나라 경제구조는 부단히 조정되고 최적화되고있으며 발전의 전면성, 조화성과 지속가능성이 선명하게 증강되고있다. 중국인민대학 경제학원 부원장 류춘원교수는 다음과 같이 인정하고있다. “중국의 경제구조는 만족할만한 변화를 하고있다. 특히는 농업비률이 선명하게 하락되고 봉사업비률이 대폭 상승하고있다. 사회취업이 증가되고있을뿐만아니라 백성생활에 더욱 많은 편리와 실제혜택이 제공되고있으며 국민경제 지속가능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부여해주고있다.”
지역의 조화발전을 촉진하는 동시에 우리 나라의 도시화 템포는 선명하게 가속도를 내고있으며 점차 도농분할로부터 도농일체화로 발전전변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