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사 총재, 중국소비자들에게 사과,애플 수리정책 개진 약속
2013년 04월 02일 15:0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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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사 중국 관변측 사이트가 4월 1일 저녁에 애플사의 팀 쿡 총재가 서명한 중국 소비자들에게 사과하는 서한을 발표했다. 서한은 대외소통부족으로 외부에서 애플사가 태도가 거만하다고 여기고 있다면서 앞으로 애플사는 중국내 애플제품에 대한 수리와 사후서비스정책에 대해 심각하게 반성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한편 서한은 애플사는 중국의 "3가지 보장"규정에 부합되도록 아이폰 등 설비의 수리정책을 개진할것이라고 약속했다.
쿡 총재는 애플사는 최근 수리와 사후서비스정책에 관한 소비자들의 불만에 대해 심각하게 반성하고 있으며 대외소통부족으로 외부에서 애플사가 태도가 거만하고 소비자들의 불만에 대해 개의치않거나 중시하지 않는다고 인정하는것을 의식했으며 이로 인해 소비자들에게 가져다준 모든 우려나 오해에 대해 진지한 사과를 표시한다고 밝혔다.
쿡 총재는 또 서한에서 애플사는 아이폰4와 아이폰4s의 수리정책을 개진해 소비자들이 애플사와 편리하게 련계를 취해 서비스 관련문제를 제기할수 있도록 확보할것이며 서비스 제공업체에 대한 공인대리점과 회사에 대한 양성 폭을 강화하는 한편 관변측 사이트에 수리와 사후서비스 정책에 관한 설명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제공할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