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관례화해야(인민론단)
여청초
2016년 08월 24일 13:5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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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닌은 휴식할줄 모르는 사람은 업무를 볼줄도 모른다는 유명한 말을 한적이 있다. 오늘날 휴가를 설치하고 정상적으로 휴가하는것은 법률적의거가 있을뿐만아니라 더욱더 과학적인 도리가 있다. 하지만 업무과업이 비교적 많은 사람들, 더우기는 지도간부로 놓고 말하면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진정으로 잘 휴가했으며 열심히 휴가를 보냈겠는가?
습근평총서기는 중앙당학교 제1기 현당위서기 연수반 수강생들과 좌담할 때 자신이 현당위서기직을 담당할 때의 지난 일들을 회억하면서 본인은 그때 경상적으로 밤을 새면서 병으로 앓았다며 수강생들이 밤을 새지 말것을 권고했다. 당겼다 늦췄다 하는것은 문무의 리치로서 간부휴가는 마땅히 신체의 보급소이고 인생의 주유소이며 즐거움의 역참이여야 한다.
하기에 인간은 업무와 휴식을 적당히 결부시키고 휴양하여 예기를 길러야 하는바 이는 또한 “건강중국”건설의 과제에서 당연한 도리이다. 업무에서 피로하면 조금 휴식하면서 눈을 좀 감고 발을 멈추고 정신을 길러야 한다. 휴가는 사업을 더욱 잘 하기 위하여 신체를 위해 에너지를 보충하고 심정을 위해 환경을 바꾸며 마음가짐을 조정하고 거뜬하게 나서서 새로운 전투를 다시 시작하는것이다. 확실히 급한 일이나 중요한 일이 있을 경우 통신련락을 거침없게 하여 일이 생기면 제때에 복귀하도록 함으로써 업무를 념려하면서도 시름놓고 휴가를 보내게 해야 한다. 훌륭한 지도자라면 자신의 앞장서 휴가를 할뿐만아니라 직원들의 휴가를 더욱 합리적으로 배치해야 한다. 하나의 훌륭한 팀과 훌륭한 대오가 전투력, 응집력, 친화력을 갖추는 관건은 직원들의 사업적극성을 잘 동원하여 그들이 업무를 잘하고 휴식을 잘하게 함으로써 행복감과 획득감, 직장에 대한 귀속감을 갖게 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