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것을 시달하고 세절과 작은 일을 중시해야
- 습근평총서기의 “세가지 엄격, 세가지 실속”실천 새 요구를 학습관철할데 대하여(2)
인민일보
2015년 09월 15일 13:1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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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호한 간부작풍은 언제나 봄바람이 넘치듯 감수할수 있는 세절이다. 군중들도 일반적으로 여러가지 세절적인것으로부터 간부작풍이 엄격한가 엄격하지 못한가? 실속이 있는가 없는가를 평가하게 되는바 작은 부분에서 간부들의 정신상태가 더욱 잘 반영된다.
엄격하고도 실속있는 작풍은 평소에 형성되는것으로서 림시구급으로는 꾸며낼수 없다. 습근평총서기가 중공중앙 정치국 제26차 집단학습시에 강조한바와 같이 “수신(修身), 용권(用权), 률기(律己), 모사(谋事), 창업, 처신은 지도간부 사업과 생활의 모든 방면에 일관되며 엄격과 실속은 하나하나의 일처리, 점점의 수양을 통해 이뤄지는것으로서 반드시 사소한것을 시달하고 작은 공로를 쌓으면서 잘못이나 나쁜 일의 싹이 채 자라기전에 잘라버려야 한다. ”
훌륭한 작풍의 양성과 나쁜 기풍의 두절은 요령이 없다. 한 사람이 날마다 세면하고 치솔질해야만 체면스럽게 나들이할수 있듯이 엄격하고도 실속있는 작풍을 단련하는것도 오직 언제나 명기하고 매사에 견지하고 곳곳에 신경을 써야 하며 작은 선이라고 행하지 않으면 안되고 작은 악이라도 행하여서는 안된다. 수양을 제대로 쌓으면 자연적으로 습관화되고 엄격하고 실제적인것도 자연적으로 행위의 취향으로 되여 엄격하지 못하고 실속이 없으면 자기마저 설득할수 없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