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족공동체의 사상토대를 튼튼히 구축해야
-중앙민족사업회의에서의 습근평 중요연설 정신을 학습관철할데 대하여(2)
2014년 10월 10일 12:3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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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백년래 중화민족이 강대한 응집력과 구심력을 발휘하게 된것은 각 민족이 공동한 가치추구와 정신의지가 있었기때문이며 력사의 파란만장한 부침(沉浮)과 변화속에서 끊임없이 번성하고 발전하게 된것은 한 민족이 부귀해지면 모두 따라서 부귀해지고 한 민족이 망하면 모두 따라서 망한다는 운명공동체로 뭉쳤기때문이다.
“중화민족의 대단합을 강화함에 있어서 장원하고도 근본적인것은 문화동일시를 증강하고 각 민족 공유의 정신터전을 건설하며 중화민족의 공동의식을 적극 양성해야 한다.” 습근평총서기가 중앙민족사업회의에서 한 중요연설은 중화민족의 유구한 발전력사, 중화민족이 시종여일관 추구해온 단합통일의 분투력사에 착안하여 중화민족 대단합을 강화하고 각 민족 공유의 정신터전을 구축하는 방향과 경로를 심각히 지적했으며 우리가 민족사업을 잘하는데 대해 사상에너지를 주입하고 중요한 준행을 제공해주었다.
민족단합은 우리 나라 각 민족 인민의 생명선이다. 력사가 심각히 보여주다싶이 중화 각 민족이 자신의 운명을 모든 중화민족의 운명과 단단히 련결시켜야만 전도가 있고 희망이 있게 된다. 개혁개방 36년래 바로 각 민족 군중들의 위대한 조국에 대한 동일시, 중화민족에 대한 동일시, 중화문화에 대한 동일시, 중국특색 사회주의길에 대한 동일시가 있었기때문에 우리가 자랑스러운 성과를 이룩할수 있었고 중화민족이 태연자약하게 세계민족의 반렬에 우뚝 서게 되였다. 이것이 바로 습근평총서기가 민족단합을 강화하고 사상토대를 튼튼히 구축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한 근본적인 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