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화혈맥을 이어나가는 가운데서 개척전진해야
2014년 10월 09일 14:2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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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0월 7일발 신화넷 뉴미디어소식: 2014년 제40-41기 《료망》신문주간합본은 심해웅의 “민족문화혈맥을 이어나가는 가운데서 개척전진해야 한다”는 서명특별기고를 발표하게 된다.
“력사를 잊지 말아야 미래를 개척해나갈수 있으며 계승에 능란해야만 혁신에 능란할수 있다.” 습근평주석은 공자탄신 2565주년 국제학술토론회 및 국제유학련합회 제5차 회원대회 개막식에서 력사로부터 미래로 향해 나아가고 민족문화혈맥을 이어나가는 가운데서 개척전진하는것을 견지해야만 오늘의 사업을 잘 해 나갈수 있다고 강조했다. 습총서기의 중요연설은 해내외 여론의 열렬한 반향을 일으켰고 우리가 어떻게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양해나가며 민족문화혈맥을 이어나가는 가운데서 개척전진하겠는가 하는데 대해 방향을 가리켜주었다.
한 민족에게 있어서 만약 혈맥전승이 몸체라면 문화의 맥의 전승은 혼이다. “ 효도와 우애가 있는 가족은 시와 책처럼 오래간다.” 중화전통문화는 풍부하고 심오하며 력사가 유구하여 우리 이 민족이 끊임없이 이어나가는 혼이며 인류문명 력사속의 찬란한 보물이다. 오늘,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원정에서 전통문화를 계승 발양하는것을 강조하는것은 중대한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