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스위스련방위원회 전체위원들이 공동마련한 환영식에 참석 및 연설
2017년 01월 16일 13:3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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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 1월 15일발 본사소식(기자 두상택, 왕원): 15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베른에서 스위스련방위원회 전체 위원들이 공동마련한 환영식에 참석했다.
15시 20분경, 습근평과 부인 팽려원이 련방호텔에 도착했을 때 군악대가 연주를 시작했다. 스위스 련방주석 로이타르트부부가 차가 멈추는 곳에서 그들을 맞이했고 기타 6명 련방위원들은 호텔 2층 플랫폼에 줄을 서서 환영했다. 습근평과 팽려원은 그들과 일일이 악수했다.
습근평은 환영의식에서 연설을 발표해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로이타르트주석과 여러 련방위원들이 중국대표단을 열정적으로 우호적으로 맞이한것은 중국인민에 대한 스위스인민들의 깊고 돈독한 우정을 보여주었고 스위스련방정부가 중국과의 관계발전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있다는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주었다. 나는 이에 대해 아주 기쁘게 생각하며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표한다. 중국과 스위스 량국은 멀리 떨어져있지만 량국 인민들의 래왕과 우의는 오랜 력사를 갖고있다. 량국 인민들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있다. 중국의 유구한 력사, 찬란한 문명은 스위스인민들의 깊은 사랑을 받고있으며 스위스도 자국의 독특한 매력으로 갈수록 많은 중국인들의 해외관광국으로 각광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