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뉴질랜드 총독 마테파라와 회담
2015년 07월 22일 09:31【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국가주석 습근평이 21일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마테파라 뉴질랜드 총독과 회담했다.
량국 정상은 량국 관계 발전을 높이 평가하고 공동으로 노력해 량국 전면전략동반자관계가 계속 새로운 진전을 가져오도록 추동할데 대해 동의했다.
습근평은 현재 량국 관계는 전면협력의 새로운 시기에 접어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량자는 마땅히 상호존중과 평등호혜의 원칙을 견지하고 각 령역 호혜협력을 확대해 량국 인민에 복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습근평은 중국과 뉴질랜드는 아태지역의 중요한 나라라면서 중국은 뉴질랜드와 함께 아태경제협력 기틀내의 협력을 심화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마테파라 총독은 량국간 전면전략동반자관계가 아주 중요하다면서 뉴질랜드 정부는 중국의 발전과 량국 관계를 고도로 중시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뉴질랜드는 중국과 함께 유엔 및 아태경제협력기구 등 다자 기틀내의 삼자관계를 추동하고 남태평양 지역 섬나라를 공동으로 도울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