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정장관 미중 경제무역발전방향에 만족한다고
2017년 06월 08일 14:1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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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무느신 미국 재정장관이 미중경제무역관계는 미국에 있어서 아주 중요하다면서 당면 량국의 경제무역발전방향에 만족한다고 표했다.
무느신 재무장관은 이날 미중무역전국위원회가 개최한 년례회의에서 미중 두 나라 수뇌자와 재정장관, 중앙은행 행장 등 여러 층면에서 지속적인 대화와 소통을 진행해야 한다면서 7월초 독일에서 열리게 되는 20개국 수뇌자 회의에서 중국측과 한층 더 긴밀하게 교류할것이라고 표했다.
그는 현재 미중 량측은 올 여름에 개최될 첫 전면경제대화를 준비하고있고 경제협력 백일계획과 경제협력1년계획 토론에도 주목하고있다고 표했다.
무느신 장관은 당면 중국 경제의 성장속은 느려지는 추세를 보이고있지만 발달국가와 비교할 때 중국의 경제 성장속도는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면서 미국 재정부는 중국 경제형세에 지속적으로 주목하고있으며 최근 중국 경제에는 별다른 우려가 없다고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