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 올해 전세계 경제성장률 2.7%로 예측
2017년 06월 06일 13:39【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워싱톤 6월 5일발 본사소식(기자 오락군): 세계은행은 4일 새로운 "전세계경제전망"을 발표했는데 전세계 제조업과 무역이 회생하고 시장의 신심이 증가되고 대종상품 가격이 회복되여 올해 전세계경제성장속도를 2.7%로 예측했다. 이는 이 기구의 올해 1월의 예측과 일치하다.
보고는 올해 발달한 경제체 특히 유럽과 일본의 경제가 좋은 기미를 나타내 성장률이 1.9%에 달할 희망이 있고 신흥시장과 발전도상경제체는 4.1% 성장할것이라고 했다. 그중 중국경제를 6.5% 성장할것으로 예측하고 다음해부터 2년간 6.3%로 낮아질것이라고 했다. 미국 경제성장을 2.1%로 예측했는데 이는 세계은행의 1월 예측보다 0.1% 하락한 수치이다.
보고는 비록 전세계 경제성장예기가 조금 개선됐지만 아직도 하락위험이 존재한다고 했다. 신무역제한조치는 전세계 무역성장추세를 위협하고 지속적인 경제정책의 불확정성은 시장의 신심과 투자에 영향준다고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