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지요예브, 우즈베끼스딴 신임 대통령으로 당선
2016년 12월 15일 15:4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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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끼스딴 미르지요예브 신임 대통령이 14일 우즈베끼스딴 최고회의 립법원과 참의원 합동회의에서 취임을 선포했다.
미르지요예브는 취임연설에서, 인민군중들과 밀접한 교류를 진행하고 개혁추진의 필요성과 긴박성은 인민들의 지지를 떠날수 없다고 말했다. 미르지요예브 대통령은 부패조직과 종교조직 등 극단종교조직들을 엄격하게 타격하고 청년의 지도와 관리를 강화하며 로인과 부녀, 아동의 건강와 안정을 보장하며 농촌 기초시설건설과 농촌기술개혁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르지요예브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외교정책의 기본원칙은 시종 변함없기 때문에 세계각국과 우호적인 쌍무관계를 추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미르지요예브 대통령은 12월4일 열린 대통령선거에서 88.61%의 득표률로 우즈베끼스딴 대통령으로 선거되였다.
우즈베끼스딴 최고회의 립법원과 참의원 합동회의는 14일 표결을 통해 압둘라 아리보프의 총리제명을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