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G20항주정상회담 두가지 력사적돌파 실현했다고 칭찬
2016년 09월 05일 13:1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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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주 9월 4일발 신화통신: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은 4일 항주에서 G20 항주정상회담이 지속가능발전의정 추진과 기후변화문제에서 력사적인 돌파를 가져왔고 중국은 세계에 탁월한 지도력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반기문은 이날 기자초대회에서 중국이 G20 교대의장국으로서 걸출한 공헌을 하고 유엔의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정을 이번 정상회담 핵심의제중의 하나로 설치한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그는 지속가능발전을 추동하는것은 "말하기는 쉬우나 행동하기는 어려"우며 중국이 정상회담에서 지속가능발전의제 행동계획을 제정하도록 추동한것은 력사적인 공헌이라고 강조했다.
기후변화령역에서 반기문은 중국과 미국의 중요한 협력을 찬양했다. 중국 국가주석 습근평과 미국 대통령 오바마는 3일 선후로 반기문에게 기후변화 "빠리협정"비준문서를 기탁했다. 반기문은 "나는 습근평주석과 오바마대통령이 기후변화령역에서 보여준 탁월한 지도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반기문은 또 "중국과 미국이 력사적인 발걸음을 내디딤에 따라 현재 26개 국가가 '빠리협정'에 가입했는데 이 국가들의 온실기체배출량은 전세계의 39%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그는 기타 관련 각국도 빨리 "빠리협정"을 비준하고 락착하여 빠른 시일내에 발효하게 함으로써 전 인류를 위해 복을 마련해줄것을 촉구했다.
중국의 빈곤감소사업에 대해서도 반기문은 높이 평가했다. 그는 중국의 빈곤감소효과는 세계의 빈곤감소과정을 축소하여 세계의 모범이 되였고 걸출한 공헌을 했다고 말했다.
반기문은 또 이는 그가 11번째, 또 마지막으로 유엔 사무총장의 신분으로 G20 정상회담에 참석하는것이라고 했다. 그는 중국의 탁월한 조직아래 이번 G20 정상회담이 기필코 원만한 성공을 가져올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