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윁남 고학력자 취업난 가중… 실업자 20% 대졸자

2015년 12월 29일 10:54【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동남아시아의 신흥시장 윁남에서도 고학력자의 취업난이 커지고있다.

27일 윁남 일간 탕니엔에 따르면 로동보훈사회부의 조사결과 올해 3분기 기준 대졸 실업자가 22만 5500명으로 전 분기보다 13.3% 증가했다.
전체 실업자가운데 대졸자가 차지한 비중은 20%로 지난 1분기의 16%보다 커졌다.

7~8월 졸업시즌에 대졸자들이 쏟아져 나온 가운데 고학력자의 일자리찾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윁남에서는 매년 약 100만명의 고졸자가운데 3% 정도만 직업훈련 학교를 가고 나머지 대부분은 대학문을 두드리고있다.

높은 교육열을 바탕으로 각종 대학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지금은 400개를 넘어 일부 대학은 신입생모집에 어려움을 겪는 일도 벌어지고있다.
로동보훈사회부의 즈엉 득 란 직업훈련과장은 윁남이 필요 이상의 고학력자를 배출하고있다며 공급과잉을 지적했다.

반면 교육훈련부의 호앙 응억 빈 직업교육과장은 "대학교육의 질이 로동시장의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기때문"이라고 말했다.

빈과장은 "선진국에서는 로동인력가운데 대졸자비중이 25~30%에 이르지만 윁남은 7%에 불과하다"며 교육개선을 통한 취업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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