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무역기구, 대 중국 제5차 무역정책심의 진행
2014년 07월 02일 16:2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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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에 본부를 둔 세계무역기구가 7월 1일부터 대중국 제5차 무역정책 심의를 시작했다.
1일과 3일 이틀간 심의에서 중국 대표단은 지난 2년동안의 중국 무역정책과 무역방안을 소개하고 세계무역기구 기타 성원의 질문에 응답하게 된다.
중국 상무부 부장 보좌 왕수문은 이날 심의회에서 2012년 제4차 심의이래 중국의 개혁 전면 심화와 대외개방에 기울인 노력과 주요 조치, 향후 중국의 무역투자 발전 상황을 소개했다.
왕수문 부장 보좌는 중국 정부가 앞으로도 개혁을 전면 심화하면서 각종 소유제 경제 활력을 증강하고 새 단계 대외개방을 적극 추진하며 외자를 적극 리용하고 봉사업 개방을 추진하며 국내와 국외자본 기업을 동일시하는 공평 경쟁의 상업 환경을 마련할것이라고 말했다.
왕수문 부장 보좌는 또, 내륙 국경지구 개방을 확대하고 수출 승격과 무역 균형 발전을 추진하게 된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