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화 등 3개 도시 국가삼림도시로 비준받아, 사천 국가삼림도시 10개에 달해
2017년 10월 13일 14:0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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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사천성림업청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근일 사천성 반지화, 바중, 의빈 3개 도시는 국가림업국의 비준을 받아 국가삼림도시로 되였다고 한다.
사천성림업청 관련 책임자의 소개에 의하면 전에 사천성에는 성도, 서창, 로주, 광원, 광안, 덕양, 진양 7개 국가삼림도시가 있었고 이번에 비준받은 도시까지 더하면 사천성의 국가삼림도시는 총 10개에 달한다고 한다.
국가삼림도시란 도시생태시스템이 삼림을 주체로 도시생태건설이 성향일체화 발전을 실현하고 각항 건설지표가 표준에 도달하여 국가림업주관부문의 비준을 받은 도시를 말한다.
삼림도시건설을 통해 시민들에게 대형 “산소바”를 제공하고 사람들의 생활수준을 제고하며 소음을 감소시키고 지하수 저장량을 증가시킨다. 시스템을 이룬 삼림자원은 전체 도시의 기후조건을 개선시킬수 있고 열도효과를 감소시킬수 있으며 공기질을 개선시키고 물에 대한 정화작용을 증강시킬수 있으며 빛오염을 감소하고 거주환경을 제고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