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제조업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한 3D프린터
2016년 11월 25일 16:2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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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D프린터 기술장비는 중국제조 2025중점발전의 5대 관건기술장비의 하나로 지정되여 중국 제조업에 새로운 활력소를 주입하고 있다.
호남성 화서 고도과학기술 유한책임회사의 3D프린트 치아생산직장에서는 6시간내에 150개의 치아를 만들어 낼수 있어 전통적인 수공작업보다 8.5배 높은 효률을 보이고 있다. 수공작업으로 만든 치아는 백개중 12개 가량이 품질문제로 다시 만들어야 하는데 3D프린터 기술로 만들어진 치아는 천개당 3개 정도만 반품이 나와 생산원가가 원래보다 절반가량 절감된다.
현재 화서 과학기술 회사는 의료업종외에도 3D프린터 기술로 우주항공, 자동차, 전동기구 등 공업분야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중국전자정보산업발전연구원 장비산업연구소 좌세전 소장이 소개한데 의하면 과거에 비행기의 한 부품을 만들어내려면 금형을 파고 제작해내는데 최소한 1년반이 걸렸었는데 지금은 3D프린터 기술로 금형을 파지 않고 3개월정도면 직접 만들어 낼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