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부: 엄중한 교통위반 개인신용불량정보기록 편입
2016년 11월 09일 13:2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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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11월 8일부터 9일까지 전국공안교통관리사업회의가 상해에서 소집되였다. 기자가 8일 현장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12월 1일, 공안부는 상해, 남경, 무석, 제남, 심수 5개 도시에서 시점으로 신에너지차량 번호판을 발급하고 동시적으로 통일적인 번호판 번호선택시스템을 시점하게 된다. 이밖에 래년의 적합한 시기에 동력차량의 다성(跨省) 타지역 검사 등 개혁조치를 출범하게 된다.
차량의 타성 년도검사에 대하여 2014년 공안부가 일찍 관련 개혁조치를 출범하여 동력차량의 성내 타지역 검사를 일반화함과 아울러 동력차량의 다성(자치구, 직할시) 타지역 년도검사방법을 시행했다.
기자가 8일의 회의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교통도로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공안기관에서는 운전자의 엄중교통위반, 책임사고 정보를 개인신용불량정보기록에 편입하게 된다. 여러가지 신용상실행위 운전자, 교통안전 관련 기업과 종업원들에 대하여 신용분류관리를 실시하고 신용평가확정 차이에 따라 상응하게 격려, 경고 또는 징계하게 된다. 법과 규칙 위반행위의 성격과 빚은 후과의 악렬정도에 따라 교통안전 관련 기업과 종업원들에 대하여 상응한 신용평가를 내려 주로 처벌수단에 의거하던데로부터 신용구속방식을 활용하는데로의 전변을 실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