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룡도신구, 중국-아세안박람회 문화전시에 등장
2017년 04월 28일 13:4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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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제14기 중국-아세안박람회의 중요구성부분인 “2017 중국-아세안박람회 문화전시”가 광서 남녕의 국제회의쎈터에서 개최되였다. 이번 문화전시는 창의문화상품, 무형문화유산, 미니영상문화, 민간공예 등을 중점으로 전시하는데 조직위원회의 요청으로 연변주 부주장 한선길이 대표단 단장을 담당하고 연변주문광신국이 관련 부문과 전주 8개 현, 시 문광신국과 함께 연룡도신구를 중심으로 하고 6개 문화기업 대표들로 이루어진 대표단을 무어 문화전시에 참가했다. 다채로운 연변가무, 정밀하고 아름다운 예술품, 특색 관광상품들은 참관하러 온 고객들과 상가들에게 깊은 “연변인상”을 남겨주었다.
이쪽에서는 총각들이 채색끈을 흔들면서 상모춤을 선보였고 저쪽에서는 조선족 민족복장을 입은 아가씨들이 민가를 불렀다. 중국-아세안박람회 6호 전시관에서는 중국 남녕과 4000km 떨어져있는 연변대표단의 농후한 조선족풍정을 체험할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