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규률검사위원회, 중앙관리간부의 8가지 규정 정신 위반 문제 5건 통보
2016년 09월 06일 13:4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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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5일,중앙규률검사위원회감찰부사이트는 소식을 발표하여 일전 중앙규률검사위원회가 통보한 규률집행심사중에서 발견된 중앙관리간부의 중앙 8가지 규정 정신 위반문제를 통보했는데 이 5건의 문제는 다음과 같다.
료녕성인대 상무위원회 전임 당조성원, 부주임 왕양이 공정집법공무에 영향줄수 있는 연회에 참석하고 출장기회에 공금으로 관광을 한 문제.
길림성정부 전임 당조성원, 부성장 곡춘립이 공금으로 개인이 응당 지불해야 할 비용을 지불하고 규정을 어기고 사인클럽에 드나든 등 문제. 절강성 녕파시 전임 사위 부서기, 시장 로자약이 규정을 어기고 개인클럽에 드나든 문제, 규정을 어기고 공무용차량을 사용하고 사치를 누린 등 문제. 안휘성 전임 당조성원, 부성장 양진초가 규정을 어기고 개인클럽에 드나든 등 문제. 하남성 전임 상무위원, 락양시위 전임 서기 진설풍이 규정을 어기고 사업일군을 배치하여 동반학습하고 규정을 어기고 개인클럽에 드나든 등 문제.
중앙규률검사위원회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상기 5명 중앙관리간부들은 엄중하게 규정을 위반하고 위법혐의가 있어 당적을 제명하고 공직을 철직하는 등 처분을 받았는데 모두 중앙 8가지 규정 정신 위반 문제가 존재한다. 이런 전형적인 사례는 당원지도간부들의 부패타락은 늘 부정기풍, 사치향락으로부터 시작되고 “네가지 기풍”에서 돌파구를 연다는것을 다시 한번 표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