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검찰기관 부정부패척결: 1월 조사처리 사건 3000여건
올해는 지도기관과 지도간부의 탐오수뢰사건 돌출하게 조사처리
2014년 02월 19일 10:1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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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2월 18일발 본사소식(기자 팽파): 기자가 오늘 전국검찰기관 부패척결부문 사건수사추진회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올해 1월, 전국검찰기관은 탐오수뢰범죄사건 총 3423건, 4480명을 수사했는데 동기대비 11.6%와 8.2% 상승했다. 그중 큰 사건이 2810건으로 립건총수의 82.1%를 차지해 동기대비 13.7% 상승했다. 주요사건은 340명으로 립건총수의 7.6%로 동기대비 44.1% 상승했다.
최고인민검철원 반탐오수뢰총국의 책임자들은 2014년, 각급 검찰기관 부패척결부문에서는 사건수사의 중점을 두드러지게 하고 계속하여 착실하게 군중들의 신변에서 발생하고 군중리익에 손해주는 직무범죄를 계속하여 착실하게 조사하고 예방하는 전문사업을 전개해야 하며 “계통수사”의 방법을 적극적으로 운용하여 사건원천과 수사성과를 확대하고 정찰조사방식을 재빨리 전변시키고 사건수사의 현대화수준을 제고하며 사건수사를 추진하고 간섭과 장애를 배제하는 상급검찰원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사건수사 강도를 진일보 확대하고 부패처벌의 고압태세를 시종 확보해야 한다.
검찰기관 반탐오 부문은 지도기관과 지도간부속에서 발생한 탐오수뢰 범죄사건을 중점적으로 수사 처리했으며 또 조직 인사권이거나 행정 심사비준권, 사법 집행권을 리용한 탐오수뢰 범죄사건을 유력하게 수사처리했다. 특히 개혁을 전면 심화하는 관건 분야와 관건 고리를 둘러싸고 국유자산 감독관리거나 국유자본 경영 그리고 혼합 소유제경제의 발전 등 경제활동과 관계되는 탐오수뢰 범죄사건을 법에 따라 힘있게 응징하였다.
전국 검찰기관은 수뢰 범죄사건을 엄숙히 수사 처리함과 동시에 회뢰범죄에 대한 수사강도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