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부패단속 엄하게, 사회 기풍 전변을 이끌어나가
2014년 02월 11일 09:2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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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서 각 지, 각 부문에서 제18기 중앙규률검사위원회 제3차전원회의에서 한 중요 연설과 전원회의 정신을 참답게 관철해 자체 건설을 강화하고 부패를 엄하게 단속하여 사회 기풍을 개변시켰다.
올 음력설기간, 길림성 각 지에서는 인사를 가는 차량이 줄어들고 고급 선물가게와 개인 클럽, 고급 호텔의 영업은 불경기에 처하였다.
길림성 규률검사위원회 왕장구 부서기는 명절 전 각급 규률검사부문은 부정기풍 단속에서 효과를 거두고 간부들도 소박하게 명절을 보냈다고 말하였다.
왕장구 부서기는 길림성은 14개 검사팀을 조직해 전 성적으로 8가지 규정정신 위반 문제 백78건을 사출하고 백25명에게 당정 규률처분과 조직 처분을 주었다.
예전 같으면 음력설을 전후하여 술자리가 끊임없이 이어질테지만 신강 후투비현 조직부 간부 리곤붕은 이번 설은 가족과 오붓하게 보냈다.
리곤붕은 이는 자치구 규률검사위원회가 명절전 20여건의 규률위반 사건을 통보하여 경종을 울린 결과라고 말하였다.
올 들어서 신강위글자치구와 생산건설병퇀 규률검사감찰부문은 “기풍정돈”전문 행동을 벌여 비밀구좌, 명절비용을 정돈하고 선물카드, 회원카드를 취소하였으며 GPS를 통해 공무용 차량의 개인 사용을 단속하고 관련 행위를 통보하여 경종을 울려주었다.
후투비현 감찰국 왕학충 국장은 음력설기간, 호텔, 리조트, 쇼핑쎈터 주차장을 비밀리에 조사한 결과, 부정행위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