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항 폭발사고 지점, 생태공원 건설하고 기념비 세울듯
2015년 09월 06일 11:3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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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 9월 5일발 신화넷소식: 4일 기자가 천진빈해신구 계획및국토자원국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천진 8.12폭발사고지점에 부지면적이 약 24헥타르인 해항생태공원을 건설하고 동시에 기념비를 세울것이라고 한다.
알려진데 의하면 빈해신구 계획과 국토자원국은 현재 관련 단위와 업체를 조직하여 사고지점의 생태복원과 계획설계 사업을 진행하여 생태, 생기. 생활, 기념을 설계리념으로 하는 해항생태공원 건설을 계획하고있다고 한다.
계획에 따르면 공원의 총 부지면적은 24헥타르인데 공원이18헥타르를 차지하고 기타 시설이 6헥타르를 차지한다고 한다. 계획방안이 완성된후 빠르게 사회에 공시를 하고 민중의 의견을 청취한다.
동시에 이 구역에 해항소학교, 유치원을 건설하여 주민들의 생활요구를 만족시킨다.
한 관련 책임자는 폭발영향을 받아 집을 재구매하는 민중에 대해서는 현재 빈해신구의 핵심구역과 생태성, 북당주변에 있는 약 5000여채의 주택을 피해군중들이 선택하도록 제공할것이라고 밝혔다.
공원을 건설하는 외에 사고지점에는 기념비를 세워 영광스럽게 희생된 영렬들을 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