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35년 되는 장백산 "주목왕" 보셨나요?
2013년 12월 09일 11:1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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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이 2735세 나는 장백산 "주목왕" |
길림성림업청의 비준을 거쳐 장백산구에 있는 길림증봉령 성급자연보호구가 일전에 설립됐다. 수령이 2735세 나는 "주목왕(紫杉王)"이 여기에서 효과적인 보호를 받게 된다.
소개에 따르면 동북의 홍두삼을 주목, 적백송이라고도 부른다. 멸종위기에 처한 식물로서 250만년 력사를 가지고있는데 식물왕국 "활화석"이라는 이름도 달고있다.
2735세 나는 "주목왕"은 길림성 화룡립업국 황구림장 일군들이 삼림자원조사를 할때 발견한것인데 이는 보기 드문 홍두삼군락이다. 이중에서 제일 큰 주목왕의 직경은 185센치메터 되며 성인 네사람이 함께 안아야 안을수 있다. 수간에 구멍이 생겨 꼭대기 가지가 끊어진 바람에 나무 길이는 13메터밖에 안된다. 북화대학 림학원 전문가팀의 감정에 따르면 이 홍두삼은 동북의 "주목왕"이라 할수 있다.
황구림장에서 900년이상 되는 주목을 도합 14그루 발견했다. 두번째로 큰 주목의 직경은 126센치메터, 길이는 17메터이며 수령은 1826세이다.
증봉령자연보호구는 길림성 장백산구의 화룡시와 안도현 경내에 위치, 동북의 홍두삼과 홍두삼 생존환경을 중점 보호대상으로 한다. 이 보호구는 1만 7660헥타르 되며 천연 동북홍두삼이 약 40만 6300그루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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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나이 든 1826세 나는 주목, 세사람이 함께 안아야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