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들 페암 등 큰병치료비 90% 결산받는다
2013년 01월 17일 13:4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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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가지 큰병보장범위에 포함된 질병(래원: CCTV아나운서 장천령 미니블로그). |
16일 위생부에 따르면 2013년 우리 나라에서는 농촌의료보장중점을 큰병에로 전이시킨다. 페암, 위암 등 20가지 질병을 큰병보장범위에 넣는데 결산비률을 적어도 90%로 한다.
알아본데 의하면 신형농촌합작의료 모금수준을 340원 좌우로 올리는데 자금총액이 2700억원에 이른다. 새로운 정책의 실시로 일부 농촌지역의 큰병환자들은 이미 합작의료혜택을 받고있다.
그전의 정책에 따르면 농촌합작의료에 참가한 환자의 치료비가 8000원 이상이면 65%를 결산받았는데 올해부터는 8000원에서 5만원이 들었을 경우 65%를 결산받고 5만원에서 8만원이 들었을 경우 80% 결산받으며 8만원 이상이면 90% 결산받을수 있다.
농민들의 수입증가로 현재 농민들은 작은 병에 걸리면 큰 걱정은 하지 않지만 일단 큰병에 걸리기만 하면 가정의 대부분 재산을 병치료에 쓰게 되고 따라서 다시 빈곤에로 돌아가게 된다.
의료개혁을 시작한 이래 신형농촌합작의료를 추진하는 한편 나라에서는 결산표준을 높이고 페암, 위암, 말기신장병 등 20가지 질병을 전부 큰병보장범위에 넣었다. 빈곤농민은 또 민정부문으로부터 15%되는 의료구조기금을 받을수 있다. 이 모든 항목을 합해 결산비률이 적어도 90%된다.
신형농촌합작의료는 실제 농민의료보험이다. 올해 농민인구당 모금표준을 340원 좌우로 하는데 이중의 280원은 각급 정부에서 보조해준다. 이로써 신형농촌합작의료 자금총액은 2700여억원으로 늘어났는바 이 증가부분은 농민환자들 결산비률을 5%포인트 인상시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