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봉사 플러스로 꾸준히 질과 효과 제고(문화체제개혁순례)
-문화체제개혁 중점임무 시리즈보도(1)
2016년 08월 02일 12:42【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2015년 1월, 중공중앙 판공청, 국무원 판공청은 “현대공공문화봉사체계를 다그쳐 구축할데 관한 의견”(이하 “의견”으로 략칭)을 출범했다. 뒤이어 국가공공문화봉사체계건설협조소조는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의견”관철시달을 분담하는 방안을 연구제정했다. “의견”이 발부된 뒤 신강을 제외한 기타 성(자치구, 직할시)들에서 모두 상응한 실시 의견과 표준을 출범했다.
그렇다면 현대공공문화봉사체계를 다그쳐 구축하는 중점임무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가? 빈곤지역의 공공문화건설, 공공문화봉사의 표준화와 사회화, 기층의 종합성문화봉사중심건설 등 중점임무와 밀접히 결부시켜 각지, 각부문은 개혁의 강도를 늘이고 봉사효률의 제고를 적극적으로 탐색하는 내용이 포함된다.
문화부가 주도하여 “정부가 사회력량으로부터 공공문화봉사를 구매하는 사업을 잘할데 관한 의견”, “기층종합성문화봉사중심건설을 추진할데 관한 지도의견” 초안을 작성했다. 문화부 등 7개 부, 위원회는 련합으로 “‘13.5’시기 빈곤지역의 공공문화체계건설계획 요강”을 인쇄발부했으며 중앙선전부는 “빈곤지역 백개 현과 만개 촌의 종합문화봉사중심 시범공사”의 실시에 착수함과 아울러 2015년말전으로 40%의 시범촌 건설을 가동했다. 지방차원에서 22개 성(자치구, 직할시)들이 정부가 공공문화봉사를 구매할데 관한 실시의견을 출범했다. 산동성은 전 성 7005개 빈곤촌에 대하여 문화빈곤해탈부축정밀화 계획을 실시했으며 감숙성은 “빈곤해탈부축정밀화 빈곤향촌 문화장소건설지지계획 실시방안”을 제정했다.
지역과 력사문화 특점과 결부시켜 각지에서는 모두 특색문화봉사브랜드를 육성하고 혁신하고있다. 산동성은 “도서관+서원”공공문화봉사모식, 향촌유학, 사회구역유학 추진계획 등을 실시의견의 내용에 포함시켰다. 표준제정에서 각지의 실시표준은 국가지도표준의 토대에서 “더하기”를 하여 수량화지표와 특색지표를 늘임과 아울러 국가지도표준보다 조금 더 높게 제정함으로써 기층을 지도하는 역할을 더 잘 발휘하는데 유리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