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부장 원귀인: 객지대학입시 지방의견 존중해야
2013년 03월 06일 13:1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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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3월 5일발 본사소식(기자 요설청): 교육부 부장 원귀인은 5일 오후에 강소대표단의 심의에 참가한후 자리를 뜨려다가 기자에게 포위되였다.
객지대학입시실시방안이 기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였던것이다. 이에 대해 원귀인은 서장을 제외한 모든 성, 시, 자치구에서 올해 객지대학입시사업방안을 제정했다면서 그중 26개 성은 고중입시문제해결에 착수하였고 강소를 포함한 9개 성은 대학입시문제해결에 착수하였으며 기타 많은 성들에서는 2014년에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고 피로했다. 원귀인은 이어 교육부는 직능부문으로서 각 성, 시, 자치구 정부의 실시방법을 존중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각지의 상황이 다르기에 그들은 당지의 실정에 따라 여러가지 요소를 고려하고있다면서 부모를 따라 객지로 이동한 자녀들의 의무교육을 초보적으로 해결하는데 10년이 걸렸는데 고중입시, 대학입시문제는 이제 해결에 착수한지 반년 남짓하므로 지금 사람마다 만족할수 있도록 철저히 해결한다는것은 불가능하나 진척만은 좋다고 할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