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부 부장 진축: 의료개혁 앞으로의 중점은 “의료개혁련합체” 건립
2013년 03월 06일 13:1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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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3월 5일발 본사소식(기자 전풍): 5일, 전국인대 대표이며 위생부 부장인 진축은 섬서대표단 주숙지에서 기자의 취재를 받을 때 “두번째 기본약물목록이 국무원의 비준절차에 들어가 조만간에 출범하게 되는데 약품의 품종, 파급면이 넓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앞으로의 의료개혁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의료개혁련합체”를 건립하는것으로서 사회구역플랫폼뿐만아니라 3급병원도 핵심으로 몇개 2급병원을 이끌어 사회구역과 향, 진을 영향주게 하여 도시와 농촌의료의 총괄을 실현하게 된다고 밝혔다.
“의료개혁련합체”건설 인사제도와 의료보험개혁 요청
진축은 앞으로의 의료개혁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기층병원의 실력을 진정으로 강하게 키워 큰병원과 서로 작용하고 소통하게 하며 가장 좋기는 일체화의 기틀을 잡는것, 즉 “의료개혁련합체”를 만드는것이라고 말했다.
진축은 “의료개혁련합체”를 건설함에 있어서 두개 문제가 관련되는데 하나는 인사제도이고 다른 하나는 의료보험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인사제도에 있어서 만약 모든 사람들이 오직 전문의사만이 일류이고 3류의 인재가 종합과로 간다고 생각한다면 적극성을 근본 동원할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의료보험에 있어서는 기층, 2급, 3급 이렇게 병원에 따라 결제하는 총도급식체계가 자연히 의료자원의 침체를 촉진하게 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