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 협력은 중미무역의 유일하고 정확한 선택
2017년 03월 12일 13:2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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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3월 11일발 인민넷소식(인민넷 특파보도팀 기자 하효륜): 3월 11일 오후, 12기 전국인대 5차 회의 보도센터는 미디어센터 다기능홀에서 "개혁개방 구조조정, 혁신구동으로 발전 촉진"을 주제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상무부 부장 종산, 부부장 왕수문, 부부장 전극명이 출석해 중외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했다.
현장의 한 기자가 중무미역문제에 대해 질문했을 때 종산은 중미 량국은 세계에서 가장 큰 두개의 경제체로서 쌍변관계 특히 경제무역관계의 주요방향은 중미관계의 경제발전에 영향줄뿐만아니라 전세계 무역투자 등 방면에도 영향줄것이라고 답변했다.
중미 량국의 인구는 전세계의 23%를 차지하고 경제총량이 전세계의 40%를 초과하며 수출이 전세계에서 1/5를 차자하고 대외투자와 외자흡수가 전세계의 30%를 차지해 중미경제무역관계의 변화에 대해 여러측이 주목하고 걱정하는것은 정상적인 일이다.
중미 수교 이래 쌍변 경제무역관계는 계속하여 정확한 방향으로 발전했다. 종산은 2016년 중미 량측의 화물무역은 5196억딸라에 달하여 1979년 수교 때와 비교하면 207배 증가했다고 말했다. 쌍변 서비스무역은 이미 1100억딸라를 초과했고 쌍방향 투자는 이미 1700억딸라를 초과했다. 중미관계는 이미 "네안에 내가 있고, 내안에 네가 있는" 리익이 서로 융합된 구도를 형성했다.
종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많은 미국벗들과 서방벗들은 중국이 미국을 떠날수 없다고 하는데 나는 그들이 절반만 맞게 말했다고 생각한다. 나는 미국도 중국을 떠날수 없다고 생각한다. 미국이 수출하는 보잉비행기 26%, 콩 56%, 자동차 16%, 집적회로 15%의 목적지가 모두 중국이다. 최근 10년간 미국의 대중국 수출 속도가 중국이 중국의 대미국 수출 속도보다 더 빨랐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미국의 중국에 대한 수출 년평균 증가속도는 11%였고 중국의 미국에 대한 수출증가속도는 년평균 6.6% 밖에 안되였다. 이는 중미가 서로에게 모두 중요하다는것을 표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