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정협 12기 5차 회의 주요의정 공포
2017년 03월 03일 14:1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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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3월 2일발 인민넷소식(인민넷 전방보도팀): 전국정협 12기 5차 회의가 3월 3일 북경에서 개막한다. 2일 오후, 전국정협 12기 5차회의는 기자회견을 마련했다. 보도대변인 왕국경이 중외매체에 이번 대회의 관련 상황을 소개함과 아울러 기자들의 물음에 대답했다.
왕국경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전국정협 12기 5차 회의가 3일 오후 3시 인민대회당에서 개막하여 13일 오후에 페막한다. 대회의 주요의정은 전국정협 상무위원회 사업보고와 제안사업상황 보고를 청취심의하고 정협 12기 5차 회의 정치결의 등 결의와 보고를 심의통과하고 12기 전국인대 5차 회의에 렬석하여 정부사업보고, 최고인민법원사업보고, 최고인민검찰원사업보고 등 기타 관련 보고를 청취, 토의하며 또 “민법총칙” 초안을 토의하는것이다.
이번 대회는 3차의 대회발언, 11차의 소조와 계별련합조 토론을 조직하고 3차의 경제, 민생, 문화 관련 기자회견을 마련하며 1차의 “농민소득증대”를 주제로 하는 제안처리협상회를 개최하게 된다. 현재 대회의 제반 준비작업이 모두 이미 마무리되였으며 정협대회의 개막회, 페막회와 3차 대회발언은 전부 중외기자들에게 개방했다. 소조토론고 계별련합조토의를 개방할 경우 사전에 전국정협 포털사이트에 공고하게 된다. 이와 동시에 부분적 제안, 중점제안도 인터넷에서 조회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