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경제체제전환, 세계경제에 새로운 동력 주입(중국•세계경제의 “안정기”)
2016년 08월 09일 13:4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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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중국경제발전이 새로운 정상상태에 접어들고 중국정부가 거시적통제방식을 혁신하면서 일련의 중대한 경제조치가 출범되였다. 이는 중국경제의 부단한 발전을 촉진했을뿐더러 세계경제에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주었다. 일부 외국 전문가, 학자들은 본사기자의 취재를 접수하면서 중국경제체제전환이 세계경제에 새로운 동력을 가져왔다고 분분히 칭찬했다.
주민소비능력이 제고되여 기타 국가에 적극적인 넘침효과를 산생시켰다.
올해 상반기, 중국경제는 동기대비 6.7% 성장하여 계속 총체적 평온, 안정속에서의 발전의 태세를 유지했다. 수요구조가 진일보 최적화되고 상반기 최종소비지출이 경제성장에 대한 공헌률은 73.4%에 달했는데 지난해 동기대비 13.2%포인트 제고되였다.
중국 주민들의 소비능력이 제고되여 기타 국가에 적극적인 “넘침효과”를 산생시켰다. 지난해 출경관광객은 연인원 1.2억명이고 경외소비는 2000억딸라를 초과했다. 앞으로 5년사이 중국수입상품은 10조딸라를 초과하게 되며 대외투자는 6000억딸라를 초과하게 된다. 벨지끄 루벤대학 경제학교수 로거티스는 중국이 추진하는 구조적개혁으로 경제는 투자구동형으로부터 소비주도형 성장모식으로 전변되는데 중국의 경제도 하나의 새로운 성장단계에 진입하게 될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