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지방재정 국고자금관리 강화, 곧 달마다 심사
2016년 05월 24일 13:2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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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경제참고보》 기자가 23일 재정부로부터 알아본데 따르면 재정부는 최근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여 진일보 지방재정 국고자금관리를 강화할데 관한 통지”(이하 “통지”로 략칭)를 발표하여 반드시 계속하여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실시하고 예산집행진도를 다그치며 국가자금규모를 압축시키고 재정자금의 사용효익을 충분하게 발휘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시에 달마다 지방재정국고자금정황에 대해 심사를 진행하고 지방재정 국고자금 예약상담기제 등 여러가지 지방재정국고자금관리를 강화하는 조치를 건립해야 한다고 제출했다.
“2016년 전국국고자금관리사업의 임무는 더욱 간고한바 각급 재정부문은 반드시 진일보 확실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여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 통지는 1분기 전국 경제는 안정속에서 좋게 발전하는 요소가 증가되였지만 기초가 아직까지 확고하지 못하고 경제하행압력은 여전히 비교적 크기에 반드시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계속하여 실시하고 예산집행진도를 다그치고 국고관리규모를 압축시키며 재정자금의 사용효익을 충분히 발휘시켜야 한다고 했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2016년 지방정부환치채권을 대규모 발행하여 일정한 정도에서 국고자금규모를 높였는데 이로 하여 국고자금관리의 복잡성이 더욱 커지게 했다. “한 방면으로 지방에서는 돈이 없다고 웨치고 한 방면으로는 돈을 지출하지 못해서는 안된다.” 기자가 통계하여 발견한데 따르면 올해 이래 더우기는 2분기에 들어선 뒤 지방채권발행은 뚜렷하게 속도가 빨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