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부터 우리나라 분기별GDP 결산방식 개혁
루적결산으로부터 분기별 결산으로 바꾼다
2015년 09월 10일 14:0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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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9월 9일발 본사소식: 국가통계국은 공고를 발표하여 2015년 제3분기로부터 분기국내총생산액 결산개혁을 실시하여 분기결산 방식을 원유의 루적결산으로부터 분기별 결산으로 바꾼다고 선포했다. 분기별 결산의 새로운 요구에 적응하기 위해 국가통계국은 1992년이래 분기 GDP데이터에 대해 전면적인 수정, 수정결과를 공포했다. 그러나 분기별 GDP결산은 기술상에서 비교적 복잡하기에 목전 우리나라는 단지 국가차원에서만 분기별 GDP결산개혁을 실시, 지역에서는 아직 분기별GDP결산은 전개하지 않았다.
국가통계국 부국장 허헌춘은 이 개혁을 진행하는데는 여러방면의 적극적인 의의가 있다고 소개한다. 첫째, 더욱 령민하게 경제운행의 단기파동을 반영할수 있다. 루적의 방식과 비교하면 분기별 방식으로 결산된 GDP수치는 해당 분기의 경제활동을 더욱 준확하게 가늠할수 있으며 더욱 령민하게 경제의 단기파동정보를 포착할수 있다. 그다음 주요발달국가의 분기GDP수치는 일반적으로 분기별방식의 결산을 하기에 우리가 현재 GDP결산개혁을 추진하면 국제표준과 진일보 일치하게 된다. 셋째, 우리나라 통계조사제도의 개혁과 발전을 추동하는데 유리하다. 우리나라 분기 GDP결산은 원래 루적의 방식으로 했는데 주요하게 전통적인 전문통계조사제도는 루적통계를 기초로 한것이고 기초통계수치는 분기별 결산수요를 만족시킬수 없었기 때문이다. 분기별GDP결산을 실시하는것은 전문통계조사에 더욱 높은 요구를 제출하게 되는데 이는 월별 혹은 분기별을 기초로 하는 전문통계조사제도의 건립을 추동하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