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3년내 세계 최대 신용카드 발급국으로 될 전망
2015년 03월 13일 13:3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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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를 상해에 둔 교통(交通)은행과 초상(招商)은행, 포발(浦發)은행, 흥업(興業)은행, 상해(上海)은행 등 7개 은행 신용카드센터가 12일 상해에서 련석회의를 소집했다. 련석회의 주임위원단위인 건설은행 신용카드센터의 단초량(段超良) 총경리는 중국 신용카드산업이 10여년래 큰 발전을 가져왔으며 주요지표 성장률이 미국을 전부 초과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3년내에 세계 최대 신용카드 발급국으로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련석회의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4년 중국신용카드소비액은 인민폐로 12조 3200억원에 달해 그 전해보다 16.24% 늘어났으며 신용카드 소비 교역액이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의 50%를 차지한 반면 신용카드 신규 대부금이 개인소비 신규 대부금의 70%를 차지했다.
2014년 말까지 세계 10대 카드발급기구중 중국이 4개를 차지했고 앞 4위권에 든 중국 카드 발급기구가 2개나 된다.
신용카드는 현재 내수를 진작하고 경제전환을 추진하며 세수를 증가하고 교역액 원가를 낮추며 사회신용체계건설을 가속화하는 등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