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환경보호국, 중증오염 날씨 미연에 방지
2015년 12월 22일 16:4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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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환경보호국에 따르면 연길시에서는 “네가지 엄격” 조치를 강구해 중증오염 날씨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있다.
조기경보를 엄격히 관리하고 과학적인 조기경보대응을 실시한다. 기상과 공기질 검측, 중증오염날씨 추세분석과 협상을 잘 추진해 조기경보정보, 대응정보를 공개하는 한편 관련 여러 부문과의 조률을 강화해 분공을 분명히 하고 법률과 행정수단을 동시에 강구하는것으로 중증오염날씨에 대응한다. 또 시민들의 친환경 외출을 격려, 선도하고 대중들의 자기 보호의식을 향상시킨다.
기업의 생산중단 조치를 엄격히 한다. 중증오염날씨가 빈발하는 시기에는 오염물배출 강도가 크고 오염물 배출량 표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비보장민생형 공업기업에 한해서는 생산중단 또는 일부 생산시설 조업중지를 촉구하며 도시 조성구역내 기업에 조업중지, 생산제한 조치를 강구한다.
공사장 조업을 엄격히 관리해 현장 페쇄와 오염물배출량 통제를 실시한다. 건축공사장의 페쇄관리를 강화하고 도시 조성구역에서 모든 건물공사를 멈추며 흙모래와 세멘트 등 건축자재를 밀페, 덮어씌우는 형태로 저장한다. 동시에 도시 도로에 대한 물청소 빈도를 높여 먼지오염을 줄인다.
환경감찰을 엄격히 한다. 환경집법강도를 확대하고 불법, 규정위반, 검은 연기 등 오염물 배출량 초과 행위를 엄격하게 타격하며 화력발전소, 기업, 열공급 등 석탄연소형 보이라에 대한 감독과 관리를 강화해 오염물 배출량이 표준에 도달할수 있게 확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