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는 “효과의식”이 있어야(금일담)
2016년 08월 02일 12:4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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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있지만 마음은 회의밖에서 노닐고있고 어떤 사람은 두손으로 턱을 받치고 하품을 련거퍼 하고있으며 어떤 사람은 왼손으로 오른손을 가리고 휴대폰을 놀고있다… 만약 일부 기관의 회의장소를 만화로 그린다면 이와 같은 것들은 모두 흔한 모습이라고 할수 있다. 이와 같은 회의기풍은 어느정도 회의배치가 경직되고 연설시간이 너무 길며 발언내용이 텅텅 비였기때문이다.
일부 회의는 완전히 서로 교류하면서 호흡을 맞출수 있지만 여전히 연설자의 말을 회의참가자들이 듣고 일방적으로 주입하고있다. 일부 연설내용은 완전히 구체적이고 생동한 사례를 들수 있지만 여전히 융통성이 없이 원고를 읽고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문제”를 렬거하면서 “중약국”을 꾸리고있다. 일부 발언은 완전히 단도직입적으로 요점만 말할수 있으나 두서없이 이것저것 늘여놓고있다. 이와 같은 회의에 대하여 청중들이 “머리에 남은것이란 ‘드높은 중시’와 ‘인식제고’”밖에 없다고 말하는것도 당연한 일이다.
큰 회의든 작은 회의든, 연구회의든, 포치회의든 관계없이 모두 사업을 추동하는 중요수단이지만 “효과의식”이 없어선 안된다. “높은 질과 높은 효과의 회의”를 여는데 립각하여 “과분한 회의”를 열지 말아야만 회의참가자들이 “마음속으로 깨닫고 리해하게” 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