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혁 시도하고 원대한 구상 펼쳐(국정운영 새로운 실천)
2016년 01월 20일 13:3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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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큰 전략이 경진기(京津冀)에서 서서히 펼쳐진다.
한장의 새로운 청사진이 꿈에서 현실로 된다.
18차 당대회후 경진기협동발전이라는 이 중대한 국가전략이 습근평총서기의 “총동원령”에 의해 실질적인 추진의 “쾌속도로”에 올랐다. 중앙에서 2개 시, 1개 성에 이르기까지 “한장의 청사진”에 초점을 맞추고 “하나의 바둑판”을 펼쳤으며 상하가 합심되여 주동적으로 일하면서 하나의 생기와 활력으로 넘치는 새로운 수도경제권이 돛을 올리고 출항했다.
변혁 시도하고 개혁의 전면 심화로 “현안”에 착수
하나의 과학적인 전략은 언제나 문제에서 출발하고 변혁을 시도한 결과인것이다.
우리 나라에서 경제가 가장 활약적이고 개방정도가 가장 높고 혁신능력이 가장 강하고 흡수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아 하나로서 경진기는 모두 수도권 중요지대에 속하며 지연적으로 서로 잇닿아있고 인연(人缘)적으로 서로 친근하며 지역적으로 일체화되고 문화적으로 한줄기이며 력사적연원(渊源)이 깊고 래왕반경이 적합하여 원래부터 1 더하기 1이 2보다 크고 1 더하기 2가 3보다 큰 효과를 실현할수 있어 구역발전의 시범과 모범으로 되였다.
하지만 리상과 현실은 차이가 아주 크다. “발달란 중심, 락후한 복지”라는것은 도시와 농촌 전망계획 학자들의 십여년전에 경진기발전의 락차에 대한 기술이다. 북경에는 과다한 비수도기능이 집결되였고 천진의 견인역할이 강하지 않으며 하북의 산업구조가 중공업쪽으로 치우친다. 게다가 세곳의 수자원이 심각히 부족하고 환경오염문제가 두드러져 이미 우리 나라 동부지역에서 인간과 자연 관계가 가장 긴장하고 자원환경 감당능력의 초과 모순이 가장 엄중하며 생태 련합방지와 련합퇴치의 요구가 가장 절박한 구역이다… 일각에서는 “북경은 먹을수 없고” “천진은 배불리 먹지 못하고” “하북은 먹지 못한다”는 말로 요소류동과 자원배치의 궁지를 형용했고 일각에서는 수도권지역의 자연생태계통은 이미 퇴화상태에 처했다는 말로 형세의 준엄성에 대하여 경고했으며 일각에서는 또 “빨대효과”로 세곳 사이의 체제기제 적용의 어려움을 분석했다. 경진기가 계속 옛길로 나아간다면 갈수록 길이 좁아지는 상황을 면치 못할것이다.
전문보기: http://paper.people.com.cn/rmrb/html/2016-01/20/nw.D110000renmrb_20160120_4-01.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