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론평원: 심리상태 조절해야 할뿐만더러 상태 더욱 조절해야
-지도간부가 분발성취할데 대하여(2)
2014년 06월 26일 13:2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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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습관에 칼을 대고 눈에 보이지 않는 잠재된 규칙을 거절하면서 한동안 작풍건설에서 청렴한 기풍이 형성되고 지도간부들의 심리상태가 점차적으로 전환되였다. 하지만 작풍전환이 “새로운 정상적인 상태”로 되면서 일부 지도간부들의“상태부재”문제도 수면에 떠오르고있다.
일부 사람들은 사업열의가 없고 산만하고 늑장부리고 작위하려 하지 않으며 일부 사람들은 사업요구를 낮추고 큰 일을 작은 일로 처리하고 급한 일을 늦춰 처리하고 책임을 서로 밀며 일부 사람들은 사업격정을 잃고 그럭저럭 세월을 보내고 대강대강 해치우고 소극적으로 태만하다. 하여 추진해야 할 프로젝트가 잠정 중단되고 완수되여야할 사업이 침체되였고 도달해야 할 표준이 내려갔다. 백성들은 “태도는 좋아졌으나 업무를 보지 않는다”고 말하고있다. 이와 같은 상태부재가 어느 정도에서 작풍전환의 긍정효과를 백지화했으며 더우기 경제사회의 건전한 발전에 영향을 주었다.
습근평총서기는 “량호한 정신상태는 모든 사업을 잘하는 중요한 전제이다”고 강조했다. 심리상태를 조절했으나 상태가 없어진다면 어떻게 사업을 잘할수 있고 어떻게 개혁을 령도할수 있겠는가? 심리상태조절은 “형세의 핍박”으로 되여서는 안되고 더구나 양봉음위가 되여서는 안되며 마땅히 일처리에서 규정을 지키고 권력사용에서 단속을 받아야 한다. 교육실천활동의 주요내용은 “인민을 위해 실제적인 일을 하고 청렴해야 한다”는것인만큼 인민을 위함에 있어서 어떻게 부작위할수 있겠는가? 그리고 실제적인 일을 하려면 마땅히 상태에 들어가야 한다. 만약 일을 념두에 두지 않고 생각하지 않고 하지 않는다면 착오는 범하지 않을수 있지만 그것도 소용없는 일이며 이런 간부들이 또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