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려 부총리 로씨야 천연가스공업회사 총재 접견
2015년 12월 09일 15:2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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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려 부총리가 9일 중남해 자광각에서 로씨야 천연가스공업회사 미러 총재를 만났다.
장고려 부총리는 최근년간 습근평 주석과 뿌진 대통령의 관심과 추진하에 중국과 로씨야가 동력자원분야에서 협력해 많은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하면서 두나라 협력분야가 부단히 확대되고 협력 차원이 부단히 제고되고 있다고 말했다.
쌍방은 두나라 수반과 총리가 달성한 협력 공동인식을 가일층 실시하고 두나라 동력자원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강화하며 동선 천연가스 송유관 항목 건설의 실시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서선 천연가스 협력 항목을 협상하고 석유항목 접목과 선진설비 제조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쌍방은 리익공유, 위험부담 공동부담, 호혜상생의 원칙에 따라 하류 일체화 협력을 추진하고 새로운 협력 분야와 협력 항목을 가일층 개발하며 두나라 전면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의 물질적 토대를 공고히하고 두나라 공동발전을 추진하며 두나라 인민에게 복을 마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