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먄마 국가자문역 아웅산수치와 회담
2016년 08월 19일 13:2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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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18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공식방문중인 미얀마 국가자문역 아웅산수치와 회담을 가졌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국과 먄마는 산과 물이 잇닿아있고 형제의 정이 깊다. 당신이 먄마 국가자문역에 취임한 뒤 중국을 아세안을 제외한 첫 출국방문국가로 선택한것은 먄마정부와 당신 자신이 중국과의 관계발전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바 중국측은 이를 높이 평가한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국제형세가 어떻게 변화되든 중국과 먄마는 시종 서로 존중하고 평등하게 대했다. 중국, 먄마, 인도가 공동으로 창의한 평화공존 5항원칙은 이미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으로 되였다. 중국측은 먄마가 자국의 국정에 부합되는 발전의 길을 선택하고 민족화해, 경제발전, 민생개선을 위해 기울인 노력을 지지한다. 우리는 먄마측과 함께 정치적 상호신뢰를 공고히하고 정부, 의회, 정당, 군대, 지방, 사회단체 등과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며 중국과 먄마 관계가 새로운 시기에 더욱 큰 발전을 가져오도록 추동하고 지역평화, 안정과 번영을 공동으로 촉진할 용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