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국무원 상무회의 주재, 직무유기문책조사정황에 관한 회보 청취
2015년 09월 24일 13:1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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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9월 23일발 신화통신: 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9월 23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하고 제2차 직무유기문책조사정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하고 실제적인 일을 철저하게 하여 발전을 촉진할데 대해 엄하게 독촉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게으르고 태만하게 정사를 보는 등 직무유기행위를 견결하게 정돈하고 다투어 일을 하고 적극적으로 일을 하는것을 추동하는것은 정책락착을 억세게 틀어쥐고 발전을 촉진하는 중요한 조치이다. 회의는 사출한 문제에 대해 재빨리 정돈개정하며 회수한 자금은 주동적으로 일을 하는 곳에 돌리며 발전과 민생이 급히 필요로 하는 중점령역에 투자할것을 요구했다.
회의는 중앙가격확정목록을 압축하고 정부권장가격, 정부확정가격의 상품과 봉사를 실행하여 13개 종(류)으로부터 천연가스, 저녁, 수리공정 물공급, 중요우정업무 등 7개 종(류)으로 간소화하여 구체 가격확정항목을 약 100개로부터 20개로 줄였고 개혁조치로 시장이 더욱 큰 역할을 발휘하게 추동하기로 결정했다. 회의는 전동자동차 충전기초시설과 도시주차장건설, 공공봉사 부족점보충으로 내수를 확대하여 민생예 혜택줄데 대해 포치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