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평화발전, 호혜협력의 대방향 틀어쥐고 동아시아협력의 건전한 발전 추진해야
2013년 10월 11일 14:2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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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베가완 10월 10일 본사소식(기자 오락군, 왕혜): 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10일 오전, 브르네이 수도 세리베가완에서 제16차 아세안과 중일한(10+3) 지도자회의에 참석했다. 브르네이 술탄 하사날이 회의를 사회했다. 아세안 10개국, 일본, 한국 지도자들이 공동참석했다.
리극강은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세안과 중일한 합작은 아시아 금융위기때 탄생했고 국제금융위기충격에 대응하는 세례도 겪어왔으며 지역경제안정을 촉진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는바 아시아와 세계 경제장성을 추동하는데 적극적인 공헌을 해왔다. 실천이 증명하다싶이 10+3의 합작은 성공적이였는바 이미 동아시아 합작의 주요통로와 주요진지로 되였다. 각국은 응당 계속하여 평화발전, 호혜협력의 대 방향을 잘 틀어쥐고 경제발전, 민생개선을 우선 위치에 놓고 동아시아합작이 시종 건전한 발전의 궤도에 서있게 해야 한다.